현대백화점이 내달 30일까지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에서 매주 주말 딜리버리 로봇 ‘노랑이’를 운영한다. 대전점 야외 생태공원인 옐로우 스프링스 입구 푯말에 부착된 QR코드를 스캔해 디저트 브랜드의 상품을 결제하면 된다. ‘노랑이’가 해당 매장에서 상품을 픽업해 옐로우 스프링스 입구까지 가져다 준다. 한 고객이 ‘노랑이’가 배달한 음식을 꺼내고 있다. 김희량 기자
hop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