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노트랜스와 파트너십 등 MOU
LX판토스는 중국 최대 물류기업인 시노트랜스와 한·중 복합운송사업을 위한 합작회사(JV)를 설립한다고 16일 밝혔다. 양사는 최근 중국 베이징 시노트랜스 본사에서 합작사 설립 및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을 골자로 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사는 MOU를 통해 한·중 복합운송을 전문적으로 수행하는 합작사를 설립한다. 한·중 복합운송은 중국에서 출발한 화물을 한국 항만까지 해상운송한 뒤, 인천공항을 통해 미주와 유럽 등으로 항공운송 하는 방식이다.
양사는 또 각자 보유한 글로벌 물류 네트워크 및 인프라 강점을 활용해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LX판토스는 380개 글로벌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 김지윤 기자
jiyun@heraldcorp.com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