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양)=박대성 기자] 국토지리정보원으로부터 항공사진을 넘겨 받은 전남 광양시가 생활지리정보시스템에 탑재하고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번에 제공되는 공간정보는 2023년 3월부터 4월까지 지역 내를 항공사진(정상영상)으로 촬영해 생활지리정보시스템에 탑재하는 것이다.
시 홈페이지 생활지리정보시스템이나 포털 사이트에 '광양시 생활지리정보' 검색 또는 주소창에 주소(https://gis.sun.go.kr)를 직접 입력해 접속하면 이용할 수 있다.
2008년부터 매년 추진하고 있는 이번 사업은 항공사진을 갱신해 지역 지형지물 변화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어 업무와 주요 의사결정을 돕고 있다.
이 것은 항공사진, 지번, 도로명 주소, 건물 위치 등 ‘생활정보’와 공시지가, 토지면적 등 ‘부동산정보’, ‘시내버스 정보’, ‘각종 주제도’(용도지역, 도시계획시설 등) 등을 확인할 수 있게 구축됐다.
parkds@heraldcorp.com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