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이밸리 메가시티 상생 협약 따라 지난해 이어 해양쓰레기 공동대응
[헤럴드경제(홍성)= 이권형기자] 민선8기 김태흠 충남도지사의 1호 공약인 베이밸리 메가시티 조성을 위해 뭉친 충남도와 경기도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깨끗한 서해 바다 조성을 위해 힘을 합친다.
도는 4일 도청에서 김영식 도 해양정책과장과 김봉현 경기도 해양수산과장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해양쓰레기 수거 관련 실무부서 간 과장급 첫 협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2022년 9월 29일 체결한 ‘베이밸리 메가시티 건설을 위한 충남-경기 상생협력 업무협약’ 사항 중 하나로, 양 기관은 해양쓰레기 수거 운반 세부일정 및 구역 선정에 대해 논의했다.
김영식 도 해양정책과장은 “충남은 해양쓰레기 관리 역량 최우수 지자체 선정 등 관련 분야에서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며 “경기도와 지속 협력을 통해 수거 지역 확대 및 정기적인 수거활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wonhl@heraldcorp.com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