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2024년형 게이밍 모니터 ‘오디세이 OLED(사진)’와 고해상도 모니터 ‘뷰피니티’ 신제품을 4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오디세이 OLED 신제품 2종(G80SD·G60SD)에는 삼성전자의 독자적인 번인 방지 기술 ‘삼성 OLED 세이프가드+’가 처음 적용됐다. 삼성 OLED 세이프가드+는 세계 최초로 진동형 히트 파이프를 모니터에 적용한 ‘다이나믹 쿨링 시스템’을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밝기 변화 없이 스크린 온도를 낮춰 번인(화면에 잔상이 남는 현상)을 막아준다.
고해상도 모니터 ‘뷰피니티’ 라인업은 장시간 작업으로 지친 눈을 보호하기 위해 글로벌 시험·인증 기관 TUV 라인란드가 인증한 ‘인텔리전트 아이 케어’ 기능을 지원한다.
김현일 기자
joz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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