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부산광역시 연제구 소재 부산시청에서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하고, ‘제11회 메르세데스-벤츠 기브앤 레이스’(GIVE ‘N RACE)를 통해 조성된 기부금 5억원을 아동보호전문기관 지원을 위해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기부와 달리기를 결합해 지난 2017년부터 시작된 ‘기브앤 레이스’는 국내 취약계층 아동 및 청소년들을 지원하기 위한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의 대표 사회공헌활동 중 하나로, 1회 행사부터 조성된 총 66억원의 기부금 전액은 국내 사회공헌활동을 위해 전액 사용되고 있다.
올해 진행된 기브앤 레이스를 통해 총 10억여 원의 기부금이 조성됐으며, 이 중 5억원은 부산시에 전달돼 해당 지역 학대 피해 아동들의 치료, 재발방지, 사례관리 및 피해 예방을 위한 아동보호전문기관 지원에 사용된다. 김성우 기자
zzz@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