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희량 기자] 갤러리아 광교가 ‘화랑미술제 in 수원’ 행사에 앞서 13일부터 30일까지 주요 작품을 미리 감상할 수 있는 프리뷰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회화, 판화, 조각, 설치 미디어 등 다양한 작품을 갤러리아 광교 팝업 로드에 전시된다. 60여 개 갤러리가 참여, 200여 개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 전문 큐레이터의 작품 설명도 들을 수 있다. 작품을 구매할 수도 있다.
갤러리아 카드로 5백만원 이상 결제 시 서정희 작가의 판화를 10명에게 선착순 증정한다. 100만원대부터 시작되는 신진작가 작품을 비롯하여 김강용, 김태호, 오세열, 전광영 등 중견작가 작품들이 전시 및 판매된다. VIP고객을 대상으로는 도슨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갤러리아 광교는 화랑미술제 프리뷰 팝업과 함께 요트 팝업도 진행한다. 갤러리아 광교 정문 외부 광장에서 6월 10일부터 16일까지 요트가 전시된다.
hop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