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화성)=박정규 기자] 정명근 화성시장은 “환경문제는 전 세계인의 삶과 직결되는 중요한 문제입니다”라고 밝혔다.
정 시장은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지구를 살리는 어린이봉사단’이 함께라면 이제 지구도 아프지 않겠죠?〉 우리 화성시의 77개 어린이집, 1803명의 어린이가 환경 보호를 위해 모였습니다. 어린이봉사단은 투명 페트병 분리수거 캠페인 활동 등 환경 보호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것입니다”고 알렸다.
그는 “환경문제는 전 세계인의 삶과 직결되는 중요한 문제입니다. 매년 1,200만톤의 플라스틱이 바다로 유입된다고 합니다. 그 플라스틱을 바다생물이 먹고, 그 바다생물을 인간이 먹으며 돌고 돌아 우리 몸으로 돌아옵니다. 지구는 물론 우리 몸을 살리는 환경 보호를 위해 모인 어린이봉사단을 응원하며, 화성시도 깨끗한 환경을 지키는 일에 앞장서겠습니다”고 덧붙였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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