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양)=박대성 기자] 광양시 황금동 황금산단 내 목질계 바이오매스발전소 공사현장에서 작업 중이던 50대 근로자가 숨졌다.
13일 광양시와 고용노동부 여수지청 등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전 10시 50분 쯤 광양바이오매스 발전소 EPC건설공사 현장에서 근로자 A(51)씨가 작업 중 어지러움을 호소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12일 끝내 숨졌다.
당시 A씨는 발전소 신축 공사장 30m 높이에서 철골자재 작업 도중 어지러움을 호소한 뒤 쓰러졌고 현장 보건관리자가 심폐소생술을 시도했지만 소생하지 못했다.
parkds@heraldcorp.com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