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분만에 세척 종료 후 자동으로 문 열려 건조기능 개선
[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동양매직(대표 강경수)은 세척 종료 후 자동으로 문이 열려 건조기능을 개선한 식기세척기(DWA-1675Pㆍ사진) 신제품을 15일 출시했다.
신제품은 국내 처음으로 세척코스 종료 후 자동으로 문이 열려 내부에 모여 있던 수증기가 외부로 배출되게 한 게 특징. 따라서 건조성능 개선과 함께 남아 있는 물기로 인한 냄새 걱정이 없이 사용할 수 있다고.
또 건조기능을 과감히 없앰으로써 국내에서 가장 짧은 시간인 20분 세척을 구현했고, 자외선램프를 채용해 세척부터 보관까지 식기세척기 한대로 해결할 수 있다고 동양매직은 소개했다.
특히, 오염도별로 간편세척, 강력세척, 일반세척이 가능하고 세척기능 외 건조기능을 별도로 사용할 수 있다고도 했다.
이밖에 식기 보관 시 온풍이 발생, 그릇을 따뜻하게 유지해줘 ‘가온기(warmer)’ 대용으로 사용할 수 있고, 식기바구니는 물론 세척실 내부를 고급 스테인리스 재질로 마감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가격은 59만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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