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3% 추가 할인 행사
[헤럴드경제=김벼리 기자] 신라면세점이 온라인 주류 판매 채널을 확대한다고 19일 밝혔다.
신라면세점은 국내 온라인 주류 플랫폼 ‘데일리샷’ 애플리케이션(앱)에 전용 매장을 열었다. 출국 예정인 고객이 데일리샷 신라면세점 매장에서 주류를 미리 주문하면 출국할 때 인도장에서 받을 수 있다.
데일리샷은 누적 앱 설치 수 120만건을 돌파한 플랫폼이다. 고객이 원하는 매장에서 제품을 받을 수 있는 ‘스마트 오더’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주류 관련 콘텐츠와 구매 정보, 실구매 리뷰 등을 제공한다.
신라면세점은 최대 3% 추가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리뷰 행사에 참여하면 최대 30만 데일리샷 포인트도 증정한다.
kimstar@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