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서 묵은 후 20일 하의도 등 남은일정 소화
[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광주를 찾은 문재인 전 대통령 내외가 19일에 이어 20일에도 광주전남 일정을 소화한다.
문재인 전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는 19일 오후 광주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열리는 '임윤찬 피아노 리사이틀' 공연을 관람했다.
문 전 대통령의 광주 방문을 몰랐던 시민들이 공연장에 들어서는 이들 부부를 보며 깜짝 놀라 환호성을 지르자 문 전 대통령 내외가 손을 흔들며 화답하기도 했다.
공연 관람 후 문 전 대통령 내외는 전남 담양 모처에서 하룻밤 머물렀다.
20일에는 김대중대통령 생가가 있는 신안 하의도 등 남은 일정을 소화할 것으로 보인다.
sij@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