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최경환 경제부총리가 20일 오전 9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연말정산에 대한 정부 입장을 발표했다.
이날 최 부총리는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연말정산으로 심려를 끼쳐 송구스럽다”고 밝혔다.
최 부총리는 이어 “올해 중 간이세액표 개정해 개인별 특성 반영하겠다”고 전하면서 “추가납부세액 발생시, 분납 등 보완방안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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