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용인)=박정규 기자]용인도시공사(사장 신경철) 환경사업처는 처인구 마평동에 위치한 용인시 새마을회관 무료 급식소에서 20일 소외계층을 위한 무료 급식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환경사업처 직원 6명이 참여한 이번 ‘나눔 문화 확산’ 무료급식 봉사활동에서는 소외계층 어르신 70여명을 대상으로 음식을 배식하고 식판정리, 설거지, 급식소 청소 등을 실시했다.
또 급식소에서 필요한 식기세제, 고무장갑, 일회용 마스크 등 생활용품을 기부했다.
봉사에 참여한 환경사업처 직원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대접하는 봉사에 참여해서 뜻깊다”라며 “이번 배식봉사를 통해 이웃사랑이 널리 확산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봉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라고 말했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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