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민자대상 시설사업 발굴 추진”
[헤럴드경제=양영경 기자] 정부가 올해 신규 민자사업의 발굴 목표액을 기존보다 약 5조원 이상 확대한 ‘20조원+α’로 설정했다고 밝혔다.
김윤상 기획재정부 2차관은 2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22차 재정집행 점검회의’에서 “철도 등 기존 유형 사업과 함께 기존에 추진되지 않았던 복합문화·관광·환경 등 새로운 민자 대상 시설 사업의 발굴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정부는 연초에 올해 신규 민자사업 발굴 목표를 15조7000억원으로 정했는데, 이번에 더 올려잡았다.
지난달 말까지 도로·철도 등을 포함한 민자 사업은 1조9000억원 집행됐다. 연간 집행 목표는 5조7000억원, 상반기 목표는 2조7000억원이다.
김 차관은 “앞으로도 수도권광역급행철도 B노선(GTX-B), C노선(GTX-C) 등 대규모 민자사업이 본격적으로 착공되는 만큼 집행이 차질 없이 이뤄질 수 있도록 사업별 추진현황을 지속 관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y2k@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