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106개 매장서 376개로 확대
[헤럴드경제=김희량 기자] 아성다이소는 다이소몰 픽업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27일 밝혔다.
다이소몰 픽업 서비스는 상품을 온라인으로 주문하고 가까운 다이소 매장에서 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다이소몰은 기존 106개 점에서 진행한 이 서비스 대상 매장을 376개로 늘린다.
높아진 소비자 수요를 반영하기 위해서다. 다이소에 따르면 픽업 서비스의 주문 건 수는 서비스 초창기(지난해 12월 15일~31일)와 최근(24년 6월 1일~18일까지)을 비교해 보면 약 117% 증가했다. 매출 또한 약 126% 증가했다.
다이소 관계자는 “픽업 서비스에 대한 고객님들의 수요가 높아지면서 픽업 서비스 가능 매장을 확대했다”며 “다이소는 더욱 편리하고 다양한 쇼핑 경험을 드리기 위한 서비스를 계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hop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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