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헤럴드와 서울교육대학교가 공동 주최하고 주한 영국대사관이 공식 후원하는 ‘제5회 SKEC 영어글쓰기 대회’ 시상식이 지난 19일 서울 중구 정동 영국대사관에서 열렸다. 이영만 ㈜헤럴드 대표와 신항균 서울교대총장, 스콧 와이트만 주한 영국대사가 참석한 이날 시상식에서 초등, 중등, 고등 등 분야별 가장 뛰어난 성적을 거둔 대상 16명을 포함해 모두 392명에게 시상했다. 전국 10개 도시에서 개최된 5회 SKEC 대회는 전국 초, 중, 고등 학생 2,000여명이 응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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