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의 아들이자 가수인 지플랫(23·최환희)이 근황을 밝혔다.
지플랫은 지난 29일 본인 소셜미디어에 "tropic"이라고 적고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지플랫은 여유롭게 휴가를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상의를 탈의한 채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과시했다.
또다른 사진에는 한 여성에게 뽀뽀를 받고 있는 지플랫의 모습이 담겼다. 이를 두고 럽스타그램을 시작한 게 아니냐는 추측이 나왔다.
한편 지플랫은 대한민국을 주름잡은 톱스타 최진실(1968~2008)과 일본에서 활약한 야구선수 조성민(1973~2013)의 아들이다. 배우·가수로 활약한 최진영(1971~2010)의 조카이기도 하다.
지난 2020년 가수로 정식 데뷔했다. 지난 20일 디지털 싱글 '썬번(SUNBURN)'을 발매했다. 헤어와 눈썹을 모두 탈색하는 등 파격적인 비주얼로 컴백을 알렸다.
husn7@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