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소연 기자]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은 1일 불교신문사 사장에 수불스님을 임명했다.
수불스님은 지명스님을 은사로 출가해 1975년 수계(사미계) 했다. 안국선원 주지와 제14 교구본사 범어사 주지, 불교신문사 사장을 역임한 바 있다. 현재는 계단위원회 위원을 맡고 있다.
진우스님은 이날 “종단을 위해 어려운 자리를 맡아주셔서 감사하며”며 “불교신문사장을 역임한 경험을 바탕으로 현명한 지혜와 판단으로 소임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이에 수불스님은 “종단 운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함께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carrier@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레버리지 피하고, 현금 남기고, 기계적 리밸런싱 하라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1.2억 날리고 40억 집 샀다”…20억 현금으로 반포 입성 어떻게? [월급 모아 반포까지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31/news-p.v1.20241126.04786b84f04f4fe986a3fe007e152034_T1.jpg?type=h&h=240)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