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음주운전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한 배우 김새론이 서울 성수동 유명 카페의 매니저로 취업한 것으로 알려져싿.
김새론은 최근 성수동에 위치한 한 카페의 매니저로 취업했다. 김새론은 카운터는 물론 카페 전반을 관리하는 매니저 역할을 하고 있다. .
한편, 김새론은 2022년 5월 18일 오전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서 음주운전을 하다 가드레일과 가로수, 변압기를 3번 이상 들이받는 사고를 내면서 물의를 일으킨 바 있다. .
김새론은 사고로 피해를 본 자영업자들에게 지불해야 할 합의금, 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에 갚아야 할 위약금으로 생활고를 겪는 것으로 전해진다.
그녀는 사건 후 옥수동 소재의 커피숍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거나, 연기 지망생을 상대로 연기 수업을 진행해 왔다.
husn7@heraldcorp.com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