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광주대학교(총장 김동진)는 지난달 25~26일 라마다&씨원 리조트 자은도에서 문화산업대학 교수들을 대상으로 ‘AI 메타버스 비즈니스 센터 활성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광주대 LINC 3.0 사업단이 주최하고 주식회사 국제가 운영지원을 맡아 진행된 이번 워크숍은 오는 9월 개소 예정인 광주대 AI 메타버스 비즈니스 센터의 활용 방안과 광주광역시의 AI 및 메타버스 정책 연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메타버스ICC 윤태준 센터장은 “AI 메타버스 비즈니스 센터는 기업과 학생 간의 협업 및 창업을 지원하는 혁신 공간이 될 것이며, 입주사와의 협업을 통해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하고 지속적인 교육과 멘토링을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
si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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