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용인)=박정규 기자]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지난 4일 처인구 원삼면 주민의 문화‧교육 거점 시설이자 소통 공간으로 활용될 ‘원삼면 이음 센터’ 개관식을 가졌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김영식 용인특례시의회 의원, 김영민 경기도의회 의원, 한상의 기초생활거점사업 추진위원장, 원정재 주민자치위원장,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원삼면 이음 센터는 연면적 476㎡ 지상 2층 규모로 1층에 취미 교실, 휴게실, 2층 다목적실을 갖추고 문화광장 등이 함께 조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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