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30일까지 공식 서비스센터서 진행
자차보험 미가입 고객에 최대 부품가격 30% 지원
[헤럴드경제=서재근 기자] 폭스바겐코리아가 여름철 침수 피해 고객들의 차량 수리 부담을 덜어주는 ‘장마철 침수 피해 차량 지원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집중호우로 인해 침수 피해를 본 폭스바겐 고객 중 자차보험에 가입하지 않아 본인 부담으로 차량 수리를 진행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대상 고객이 폭스바겐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침수 피해 차량 수리 시 수리비 중 부품 가격 30%를 지원한다.
아울러 침수 피해로 운행이 불가능한 대상 고객의 차량에 대해 무상 견인 및 무상 딜리버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캠페인은 오는 8월 30일까지 전국 30개 폭스바겐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서비스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likehyo85@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