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1일까지 M포인트 혜택 확대
[헤럴드경제=정석준 기자]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가 오는 31일까지 현대카드로 결제 시 M포인트를 구매금액의 최대 50%까지 사용할 수 있는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아웃백은 평소 구매금액의 20%까지(목요일 하루만 50%) 사용 가능하던 M포인트 혜택 범위를 확대해 7월말까지 평일에 한해 최대 50%까지 차감 결제할 수 있게 했다.
이번 혜택은 현대카드 M포인트를 보유한 고객이라면 누구나 전국 아웃백 매장에서 적용 받을 수 있다. M포인트는 1000 포인트부터 사용 가능하며, 타 제휴 할인 및 중복 할인 적용은 불가하다.
mp1256@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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