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워싱턴DC)=서정은 기자] 윤석열 대통령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 계기로 10일(현지시간) 약 한달 반만에 다시 만났다.
윤 대통령과 기시다 총리는 이날 워싱턴 DC에서 한일 정상회담을 시작했다.
이번 한일 정상회담에서 두 정상은 러시아와 북한의 군사협력에 대해 우려를 표명하고, 공동 대응 방안 등을 집중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일 정상회담 전 윤 대통령은 독일, 캐나다, 네덜란드, 스웨덴, 체코 등 정상들을 만나 양자회담을 진행했다. 앞선 정상회담에서도 윤 대통령과 각국 정상들은 북러협력에 우려를 표하며, 이에 대응하기 위한 연대 의지를 재확인했다.
lucky@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