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워싱턴)=서정은 기자] 윤석열 대통령은 11일 순방 중에 참모들로부터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상황을 보고받고 대응방안을 점검했다고 김수경 대통령실 대변인이 서면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윤 대통령은 "기상예보를 훨씬 넘어서는 극한호우로 많은 인명 및 재산피해가 발생해 안타깝다"며, "행정안전부 장관을 중심으로 피해지역에 대해 신속하고 실질적인 피해지원이 이루어지도록 정부부처 모두가 총력 대응해줄 것"을 지시했다.
윤 대통령은 아울러 "주말부터 장마전선이 다시 북상하기 때문에 추가 피해가 우려된다"면서 "피해지역에 대해서는 더이상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신속하게 응급복구를 실시"하라고 주문했다.
이어 "전국적으로 호우대처를 위한 위험시설의 예찰과 통제를 강화하는 등 기상이변으로 인한 극한호우까지 대비한 비상대응태세를 다시 한번 정비할 것"을 당부했다.
lucky@heraldcorp.com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