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 가는 건강 돌보미' 16년 째 운영
[헤럴드경제(광양)=박대성 기자]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청장 직무대리 선양규)은 율촌제1산업단지에 입주한 조선소 업체 한화오션에코텍을 찾아 '찾아 가는 건강 돌보미'를 운영했다.
17일 개최된 ‘찾아가는 건강 돌보미’사업은 광양만권 입주기업 중 근로자 30인 이상, 참여 희망 기업을 대상으로 근로자의 건강관리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자 추진됐다.
이날 ‘찾아가는 건강 돌보미’는 심폐소생술 이론 및 실습,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등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급 상황에 대처하기 조례동 성가롤로병원 응급의료센터에서 실시했다.
이 사업에는 인근 광양시보건소와 광양읍 보건대학 그리고 전남 동부권 최대 규모인 순천성가롤로병원 등 지역사회 자원과 연계해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2009년부터 시작해 16년 째 추진하고 있는 ‘찾아가는 건강 돌보미’ 사업은 7월 현재 220개 기업체 8600여 명의 근로자의 건강 관리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광양만권경제청 김용덕 투자기획부장은 “찾아가는 건강돌보미 제도로 입주기업 근로자들에게 건강관리 및 질병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건강하고 일하기 좋은 산단을 만들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parkds@heraldcorp.com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