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화급 이세미 준우승
[헤럴드경제(구례)=박대성 기자] 구례군청반달곰여자씨름단이 22일까지 장흥군에서 열리는 ‘제61회 대통령기 전국장사씨름대회’에서 매화급 김시우 우승, 국화급 이세미 준우승을 거두는 등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매화급 김시우(28) 선수는 결승전에서 안산시청 김채오 선수를 엉덩배지기와 차돌리기로 제압하며 올해 두 번째 개인전 우승을 차지했다.
구례군에서는 다음 달 22일부터 25일까지 4일 간 ‘제16회 구례전국여자천하장사 및 대학장사씨름대회’를 연다.
parkd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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