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군포)=박정규 기자]수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2일과 23일 양일에 걸쳐 지역 내 돌봄계층 800여 가구를 대상으로‘안전하고 건강한 여름나기’ 돌봄서비스를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가야종합사회복지관 및 가야2차 LH주거행복지원센터가 함께 참여하여 돌봄이 필요한 800여 가구를 가가호호 방문하여 안부를 확인하고 건강 및 주거의 위생상태 등 취약한 가구는 없는지 꼼꼼하게 살폈으며 여름나기 물품으로 설렁탕(레토르트)과 쿨패치를 전달했다.
조보훈 위원장은 “긴 장마와 더위에 지친 취약계층이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기 바란다.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자원연계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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