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 교보증권이 3분기 ‘금융소비자보호의 날’을 맞이해 전 임직원 대상 교육 및 점검 활동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활동으로 금융소비자보호를 적극 실천하고 소비자 중심의 기업문화를 정착시켜 소비자보호의 중요성을 강조하고자 한다.
주요 내용은 ▷금융상품 6대 판매원칙 ▷KRX 분쟁조정제도와 분쟁 예방 ▷소비자중심경영(CCM) 주요사항으로 본부장/부·지점장 주도하에 금융소비자보호 교육을 진행한다.
또한 전국 모든 영업점에 민원예방 및 방문판매 체크리스트 자율점검 활동을 확인하는 등 소비자보호를 강화할 방침이다.
김철우 소비자보호본부장은 “금융소비자 보호관련 모든 이슈들을 교육 컨텐츠에 담아 임직원들에게 적시에 전파하여 금융소비자 권리 증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교보증권은 오는 11월 말 CCM인증을 목표로 CCM 실무협의회 운영, 전 임직원 CCM 교육실시 등 소비자 권익증진을 위한 다양한 경영활동을 추진 중이다.
realbighead@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