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한국투자증권은 21일 베이직하우스에 대해 “성공적인 중국시장 안착을 통해 올해 영업이익이 61%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중립’에서 ‘매수’로 상향 조정하고 목표주가는 2만원을 제시했다.
나은채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중국 법인의 공격적인 출점 확대로 지난해 기말 기준 20% 이상 매장수가 증가했고 신규 브랜드도 론칭해 자리를 잡았다”며 “올해 매출은 전년비 17% 증가한 6437억원, 영업이익은 61% 증가한 380억원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베이직하우스는 지난해 말 기준으로 중국내에서 6개의 브랜드를 운영중이다. 중국 내 매장 수는 1440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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