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빛나 기자]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이 11월 미국 대선을 앞두고 정치 개입 우려에 답했다.
31일(현지시간) 파월 의장은 연준이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후 기자간담회에서 “특정 정당을 지지·반대 위해 정책도구를 사용하지 않는다”며 “선거 전에도, 선거 중에도, 선거 후에도 우리가 하는 모든 일은 데이터와 전망에 기반을 둘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그는 “대선이 다가오기 몇 달 전까지 연준이 금리 결정에 있어 정치에 개입하지 않을 수 있다고 확실히 믿는다”고 전했다.
binna@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