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부산)=임순택 기자] 부산 남구는 ‘2024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지역문화 활성화 분야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남구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상을 받았다. 이번 경진대회는 7개 분야에서 353개의 사례가 제출됐고, 186개의 우수사례가 본선에서 경합했다.
남구는 UN평화축제, 위트컴 장군 기념비, 우암동 소막마을주택 복원, LED 달집 등 다양한 역사와 문화 관련 사례를 소개해 큰 호응을 얻었다.
오은택 남구청장은 “한국 근현대사의 역사적 아픔과 시련을 잊지 않고 지역 문화로 계승·발전시켜 세계평화문화의 중심지로서 세계인이 찾는 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kookj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