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 경북도의회 의장은 지난 2일 지방의회 운영 및 의정지원 역량강화를 위해 국회사무처 소속 전중인 부이사관에게 경북도의회 입법자문위원 파견근무 임용장을 수여했다.
전중인 입법자문위원은 경북대 학사, KDI국제정책대학원 정책학 석사로 1995년도에 국회사무처에 임용돼 법제실 복지여성법제과장, 국토교통위·외교통일위·정무위·행정안전위 입법조사관, 사업평가국 사업평가관을 역임하는 등 국회 내 요직을 두루 거쳤다.
박성만 경상북도의회 의장은 "제12대 후반기 경북도의회가 출범하면서 국회 등 의회관련 중앙기관과의 교류·협력을 강화하고 소통과 상생, 변화와 혁신으로 의회다운 의회를 만드는데 전중인 입법자문위원의 역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