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경기도농수산진흥원이 추석을 맞아 농수산식품 특별기획 ‘추석단체선물세트’를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추석 단체 선물세트는 12일부터 진행하며 두 개의 세트로 출시된다. 먼저 ‘해피추(秋)게더’ 세트는 잡곡 찹쌀, 귀리 2종과 전통간장, 들기름, 된장, 소고기볶음고추장 등 6종으로 구성돼 있으며, ‘추석 성묘세트’는 건나물 고사리, 취나물 2종과 배, 대추, 밤, 약과, 황태, 식혜로 성묘에 필요한 식품으로 구성됐다.
진흥원은 지역 내 농식품 홍보 효과와 농가 소득 증가에도 힘을 보태기 위해 선물세트에 포함된 모든 제품을 양평, 파주, 김포, 용인 등 경기도 내에서 생산된 우수한 농식품으로만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최창수 경기도농수산진흥원장은 “맛과 건강이 함께하는 마켓경기 ‘해피 추(秋)게더’ 선물세트와 ‘성묘세트’로 정겨운 추석이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fob140@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정년 65세로 늘어난다는데…월급은 지켜질까[Deep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6/news-p.v1.20251119.31bcd9df02e1438baa113386814c106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