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시와 대구전통시장진흥재단은 오는 9∼10일 양일간 칠성야시장에서 '2024 칠성야시장 야맥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맥주 빨리 마시기, 얼음낚시, 스트릿 댄서 경연, 인디밴드 공연, 추억의 오락실, 인생네컷 등 다양한 이벤트와 볼거리가 마련된다.
칠성 야시장은 오는 10월 말까지 화·수요일을 제외하고 주 5일(월·목·금·토·일) 운영된다.
안중곤 대구시 경제국장은 "칠성야맥에서 준비한 다양한 이벤트 참여와 지역 뮤지션들의 버스킹 공연 관람을 통해 무더위와 열대야로 지친 시민들이 일상의 활력을 되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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