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리는 천만장학회 장학생 50여명이 8일 경기도 광명시 광명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지역사회 아동과 함께 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아이들에게 환경보호 의식을 높여주기 위해 일상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는 활동으로 구성했다. 천만장학회 장학생들은 아동 20여명과 함께 환경과 관련한 다양한 정보를 모으고 어린이들의 생각을 덧붙인 ‘천만애(愛) 북(Book)’을 제작했다.
또 버려지는 양말목을 활용해 작품을 만들고, 광명시 탄소중립센터에서 시행하는 기후에너지 교육을 들었다. 한영대 기자
yeongdai@heraldcorp.com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