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M이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어린이 상선 체험학교’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 8일 부산신항에 위치한 HMM터미널(HPNT)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초등학생 20여명과 관계자 등 총 30명이 참석했다. 매년 개최되는 ‘어린이 상선체험’은 어린이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운 상선을 체험함으로써 바다와 선박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미래에 큰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된 행사다. 여름방학 기간을 이용해 행사에 참여한 초등학생들은 HPNT에서 바쁘게 움직이는 컨테이너와 거대한 선박 등을 견학했다. 양대근 기자
bigroot@heraldcorp.com


![“누구보다 빨리 배우되, 도구가 되지 말라” [헤럴드 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1/news-p.v1.20260921.dd83dbb021634b029a3e79d42316802c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