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광우 기자] IBK기업은행은 창업육성플랫폼 IBK 창공이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와 ‘제 6회 벤처리움-IBK창공 공동 기업설명회(IR)’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13일 IBK창공 구로센터에서 진행된 IR에는 통신사와 사업연계 및 협업을 희망하는 IBK창공 기업 중 통신사의 추천을 받은 6개 기업이 참석했다.
또 신사업 발굴 및 진출을 원하는 이동통신사 및 별정통신사 8개 기업(KT, LGU+, LG헬로비전, SKT, SK텔링크, 드림라인, 세종네트웍스, 아이디스파워텔)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기술성, 시장성 및 통신사와의 사업 연계 가능성 등을 평가했다.
IR 발표 후에는 발표 기업과 통신사 간 네트워킹 시간을 통해 정보 교류 및 발전 방향에 대한 소통이 이어졌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다양한 사업 분야의 IBK창공 기업을 소개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신사업 발굴·진출 및 사업연계·협업 기회를 모색하는 자리가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woo@heraldcorp.com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