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유진 기자] 12일 오후 2시 20분께 부산 사상구 한 아파트에서 주차하던 승용차가 난간을 뚫고 10여m 아래로 추락해 길가던 승합차를 덮쳤다. 이 사고로 4명이 다쳤다.
이번 사고는 후진하다가 경로당을 들이받은 승용차는 곧장 난간을 뚫고 아래쪽 주차장으로 추락했다.
승용차는 추락 과정에서 주행하던 승합차를 보닛 부위를 덮쳤다. 이 사고로 승합차 운전자와 동승자가 다쳤다.
바닥에 떨어진 승용차는 뒤집어진 채 심하게 부서졌고 타고 있던 70대 남녀가 중경상을 입어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운전자가 차량을 주차하던 중 운전 부주의로 사고가 났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kacew@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