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정은 기자] 윤석열 대통령은 15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79주년 광복절 경축식에 참석해 "한반도 전체에 국민이 주인인 자유 민주 통일 국가가 만들어지는 그날 비로소 완전한 광복이 실현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우리에게 완전한 광복은 여전히 미완의 과제로 남아 있다"며 "우리 앞에는 반드시 해결해야 하는 중차대한 역사적 과제가 있다. 바로, 통일"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윤 대통령은 "통일 대한민국으로 나아가기 위한 우리의 과제를 제시하고자 한다"며 "우리 국민이 자유 통일을 추진할 수 있는 가치관과 역량을 더욱 확고히 가져야 한다"고 했다.
또 "북한 주민들이 자유 통일을 간절히 원하도록 변화를 만들어 내야하며, 국제사회와 연대한다는 것입니다"라고 덧붙였다.
lucky@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손주 두고 끝내 돌아오지 못한 며느리…의료사고 외친 시아버지 결국 법정에 섰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456df6500c694dc1bc8365f1b3c64ba9_T1.jpg?type=h&h=240)
![내년 코스피, 도대체 얼마까지 오를까? 아니, 오르긴 할까?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5.a8a390902f2a409dbba5669f1bba0227_T1.jpg?type=h&h=240)
![“가속, 조향부터 소음, 진동까지 세심하게”…포르쉐·벤츠 뚫은 핵심기지 [그 회사 어때?-넥센타이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3.85cef9fae13c457491cdb4fdb46a6e8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