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부터 9월 14일까지 프로세스 이태원서 열려
더 프레임 활용…빛 반사 최소화, 선명한 화질 제공
[헤럴드경제=김현일 기자] 삼성전자가 라이프스타일 TV 삼성 ‘더 프레임’으로 현대미술 아티스트들의 작품을 소개하는 전시회를 열었다.
삼성전자는 23일부터 오는 9월 14일까지 프로세스 이태원에서 하퍼스 바자와 함께 ‘바자展: UNDER/STAND with 삼성 The Frame’ 전시를 진행한다.
삼성전자는 라이프스타일 TV 삼성 ‘더 프레임’을 접해볼 수 있도록 이번 전시회를 기획했다. ‘더 프레임’으로 이뤄진 10m 길이의 대형 아트월을 조성하고 현대미술 아티스트 마뉴엘 솔라노·이형구·이정·허수연의 대표 작품들을 소개한다.
‘더 프레임’은 매트 디스플레이를 적용해 빛 반사를 최소화해줘 보다 선명한 화질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이번 전시에서 삼성 Neo QLED 8K를 활용한 작가 인터뷰와 영상 작품 전시도 진행된다.
joze@heraldcorp.com
![K-쫄깃에 빠진 2030들 ‘떡지순례’…왜 지금 떡이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1016.c04a0bbd86444bab9299b9ec5fcd7fc9_T1.jpg?type=h&h=240)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