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석 금융투자협회 회장이 일상에서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을 자제하고, 친환경 제품 사용을 독려하기 위해 ‘바이바이 플라스틱(Bye Bye Plastic) 챌린지’에 동참했다.
5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서 회장은 “ESG 경영은 금융투자업계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필수적인 요소”라며 “환경 보호를 위한 일상 속의 작은 실천을 시작으로 금융투자업계가 ESG 경영을 선도한다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했다.
유혜림 기자
forest@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