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셋 요트 투어·케이터링 등 다양한 행사도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종합주류기업 아영FBC가 한강의 대표적 명소 ‘세빛섬’에 해산물과 와인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 ‘무드앵커(MOOD ANCHOR)’를 연다고 5일 밝혔다.
무드앵커는 세계 각국의 해산물 요리를 그대로 재현한 현지의 맛을 즐길 수 있다. 세빛섬 중 강변에 가장 가까은 ‘솔빛섬’ 2층에 들어섰다. 매주 목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라이브 공연도 연다. 레스토랑에는 80명까지 동시 입장이 가능하다.
한국은 물론, 일본, 태국, 중국, 싱가포르 등 아시아 지역부터 미국, 아르헨티나까지 다양한 국가의 해산물 요리를 경험할 수 있다. 특히 ‘무드앵커 시그니처 플래터’는 쉽게 접할 수 없는 독특한 해산물 요리다. 회는 직접 수족관에서 관리한다. 홍콩 길거리 음식으로 유명한 소프트 쉘 크랩 같은 독특한 메뉴도 포함했다.
한편 아영FBC는 무드앵커, 무드서울, 사브서울, 모와, 클럽 코라빈, 르몽뒤뱅, 이들스, E.O.D 펍앤라운지 등 현재 8개 F&B(식음료) 직영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newday@heraldcorp.com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