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층 건강식품 관심 높아진 영향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hy는 기능성 저당 발효유 판매량이 증가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hy의 ‘헬리코박터 프로젝트 윌 당밸런스’는 ‘헬리코박터 프로젝트 윌 저지방’ 이후 14년 만에 선보인 브랜드 신제품이다. 출시 5개월 만에 판매량 700만 개를 달성하며 브랜드 성장을 이끌었다. 윌 브랜드 전체 판매량은 윌 당밸런스 출시 직전인 3월 대비 7% 증가했다.
저당 유산균 음료 ‘당밸런스’도 출시 6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500만 개를 넘어섰다. 해당 제품은 천연 감미료 알룰로스를 적용해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저당 표시 기준도 충족한다.
두 제품은 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알려진 기능성 소재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을 함유했다. 기능성 저당 발효유 성장에는 젊은 층 사이에 건강식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것이 영향을 미쳤다고 hy는 설명했다.
hy 관계자는 “기능성에 저당 기준까지 충족하는 발효유가 주목 받으며 판매량이 빠르게 늘었다”고 말했다.
newday@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