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트래블 어워즈(WTA) 2개 부문 수상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아시아 최대 저비용항공사(LCC) 에어아시아가 2024 월드 트래블 어워즈(World Travel Awards, 이하 WTA) 아시아 & 오세아니아 행사에서 9년 연속으로 ‘아시아 최고 저비용항공사’ 상을 받았다.
아울러 8년 연속으로 ‘아시아 최고 저비용항공사 객실 승무원’ 상을 함께 받았다.
에어아시아 그룹 항공 사업 부문 CEO인 보 링검(Bo Lingam)은 “올 한 해 에어아시아는 44만 항공편을 운항할 예정이며, 새로운 항공기 도입 및 노선 확장을 통해 운영의 지속가능성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1993년 설립된 WTA는 올해로 31회째를 맞이하는 권위 있는 시상식으로, 매년 전 세계 소비자를 포함한 여행 및 관광 업계 종사자 및 전문가의 설문 조사를 토대로 서비스 우수성을 평가해 수상을 결정한다.
abc@heraldcorp.com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