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구청장 박홍섭)는 망원ㆍ아현시장 및 도화동상점가 등 3개 시장에서 활동할 ‘2015년 전통시장 시장매니저’를 선발ㆍ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시장매니저는 전통시장 관리와 발전을 위한 제반 활동을 담당하게 된다. 주 활동 내용은 각 근무 전통시장별 특성 파악을 통한 우수ㆍ특화사업 발굴과 점포별 환경개선 및 상인역량강화 프로그램 운영 등이다.
구는 올해 규모를 확대해 총 3명의 시장매니저를 선발할 예정이며 시장매니저로 최종 선발되면 망원시장ㆍ아현시장ㆍ도화동 상점가에서 근무하게 된다.
최원혁 기자/
choigo@heraldcorp.com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