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만공사(IPA)
[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항만공사 20년사’ 편찬 작업이 본격 착수됐다.
인천항만공사(IPA)는 IPA의 비전 및 인천항을 관리·운영하면서 쌓아온 성과를 담은 ‘인천항만공사 20년사’를 발간할 계획이라고 18일 밝혔다.
책자 외에도 사진, 영상 등의 자료를 다양한 방식으로 전달하기 위해 인천항만공사 사이버역사관도 구축한다.
IPA는 내부위원과 외부 유관기관, 전문가 등이 포함된 ‘인천항만공사 20년사 편찬위원회’를 구성했으며 격월로 편찬위원회 회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gilbert@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