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벼리 기자] 포스코퓨처엠은 미국 제너럴모터스(GM)와 함께 캐나다에 건설 중인 배터리 양극재 합작 공장의 완공 일정을 조정하고 있다고 26일 공시했다.
애초 이 공장은 오는 30일 완공될 예정이었다.
앞서 포스코퓨처엠은 북미 양극재 합작사인 얼티엄캠 설립을 위해 1단계로 연산 3만톤 규모의 하이니켈 양극재 합작 공장을 베캉쿠아에 건립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이는 전기차 약 22만대에 공급할 수 있는 규모다.
포스코퓨처엠은 이날 공시를 통해 해외 사업을 진행하면서 여러 가지 현지 사정상 공기가 늦어졌다고 밝혔다. 업계에서는 전기차 캐즘(Chasm·일시적 수요 정체)이 포스코퓨처엠의 캐나다 양극재 합작 사업에도 영향을 미친 것 아니냐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kimstar@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