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유혜림 기자] 한국투자공사(KIC)는 제9대 사장에 박일영 전 세계은행 상임이사가 임명됐다고 밝혔다.
박일영 신임 KIC 사장은 26일 오후 KIC 본사에서 취임식을 열고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박일영 신임 사장은 기획재정부 개발금융국장, 대외경제국장, 국제경제관리관 등을 역임했다. 또, 세계은행 이코노미스트 및 상임이사, 국제통화기금(IMF) 선임자문관 등 국제기구에서 오랜 경험과 넓은 네트워크를 쌓은 국제금융 전문가로 꼽힌다.
forest@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